자체 파이프라인 개발은 착실히 진행되는 중
- 011Q26 매출 컨센스 하회, 임상 시료·로열티 부재가 이익 감소의 주요 원인
- 02신규 코프로모션 품목 도입으로 매출 성장 모멘텀 증가
- 03주요 파이프라인 HM15275·HM17321 등은 순항 중이나 발표 시점 지연으로 데이터 계획 재정비
"1Q26 실적 컨센서스 하회에도 파이프라인 진행은 양호, 에피로 데이터 발표 시점 조정"
본문
제목: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은 착실히 진행되는 중
내용: 2026년 5월 4일 한미약품(128940) 분석 리포트 요약. 1Q26 연결 매출액 3,929억원(YoY +0.5%, 컨센 3,908억원), 영업이익 536억원(YoY -9.1%, 컨센 585억원)으로 매출은 컨센서스 하회, 이익은 하회했다. 임상 시료 매출 부재와 로열티 부재가 영업이익 감소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사업부문별로는 [별도] 로수젯의 성장과 신규 코프로모션 품목 도입으로 매출 규모가 개선될 여지가 남아 있으며, 북경·정밀화학 부문의 이익률도 개선 추세다. 자가 개발 파이프라인은 순항 중이나, MASH 계열 의 비만치료제 에피노페그듀타이드는 유럽학회 발표 시점이 다소 늦춰질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HM15275(삼중작용 비만치료제)와 HM17321(근육 증가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은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며, HM15275의 1Q27 임상 완료 및 미국 임상2상 개시가 2027년 하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또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국내 출시 예정 및 에페거글루카곤의 글로벌 임상2상에서의 데이터 수집 일정도 진행 중이다. 투자자 의견은 BUY로 유지되었으며, 목표주가 640,000원 유지가 언급되었다(현재가/주가 변동 정보는 본 요약에 반영하지 않음).
🔑 핵심 변화
① 1Q26 실적 컨센서스 하회 및 원인으로 임상 시료 매출 부재, 로열티 부재
② 신규 코프로모션 품목 도입으로 매출 성장 기대 증가
③ 파이프라인 데이터 발표 시점 지연 및 데이터 분석 소요로 개발 방향 확정 시점 지연
④ 주요 파이프라인 HM15275, HM17321 등 임상 일정 구체화 및 순항에 따른 기대치 변화
📉 이전 대비 달라진 점
→ 1Q26 실적 컨센서스 하회로 수익성 영향
→ 신규 코프로모션 도입으로 매출 성장 기대치 변화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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