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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하나증권

건설 Weekly: 26년 1분기 실적 정리

26.05.06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건설업의 직전 주간 수익률이 코스피 대비 3.5%p 낮았다.
  • 02주간 수급은 기관과 연기금이 매도하고 외인은 매수했으며, 기관과 외인 모두 삼성E&A를 제외한 대부분 건설주를 매도했다.
  • 03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35주 연속 상승했고 전세가는 46주 연속 상승했다.
  • 04전국 매매수급지표는 96.6으로 4주 만에 하락했으며 증감폭은 -0.10%p였다.
  • 051분기 주택건축 부문에서 GPM이 GS건설 12.4%, 대우건설 20.8%, 현대건설 4.4%, DL이앤씨 20.1%, HDC현대산업개발 21.4%로 나타났다.
  • 06대우건설은 연간 주택건축 마진 가이던스를 13%에서 14%로 상향했다.
  • 07DL이앤씨는 1분기 GPM 20%를 일회성 없이 기록했다.
  • 08LX하우시스는 B2C에서 실적 개선이 나타났고, 이 개선이 마진 믹스 개선에 영향을 줬다.
  • 09미국 홀텍 SMR 관련해 현대건설은 2분기 중 수주계약이 있을 예정이다.
  • 010대우건설은 체코 원전 계약서를 2분기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 011베트남 신규원전 입찰 준비를 위한 팀코리아 입찰은 3분기에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012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이라고 언급됐다.
리스크
  • !호르무즈 해협 폐쇄 장기화로 원가 상승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시됐다.
  • !2분기에는 유가 상승과 자재 수급 이슈로 인해 1분기 수준의 마진을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전망됐다.

본문

주택 시장은 아파트 매매가 35주, 전세가 46주 연속 상승했고, 2026년 1분기 주택건축 부문 GPM은 대우건설 20.8%, DL이앤씨 20.1%, HDC현대산업개발 21.4%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1분기에는 수익률·수급 측면에서 기관·연기금 매도와 외인 매수가 동반됐으며, 96.6로 하락한 매매수급지표(4주 만)가 확인됐다. 2분기에는 유가 및 자재 수급 이슈로 1분기 수준 마진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과, 호르무즈 해협 폐쇄 장기화에 따른 원가 상승 압력 우려가 제시됐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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