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 끝났다034230
- 012분기 실적·업황·모멘텀 모두 성수기 진입으로 BUY와 목표가 23,000원 유지
- 021분기 매출 2940억원, 영업이익 373억원으로 시장컨센서스 하회, 비용 증가 영향
- 03Mass 중심 성장과 콤프 마케팅으로 중국·일본 VIP 회복 지속 가능하나 하얏트 손실 정상화 속도와 VIP 성장률이 관건
"성수기 진입으로 2분기 실적 개선 기대, 매출은 Mass 주력, 하얏트 손실 정상화와 VIP 성장 지속이 관건"
본문
[한 줄 결론]
비수기가 끝나고 2분기부터 실적·업황·모멘텀 모두 성수기에 진입할 전망이므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원을 유지합니다.
[핵심 포인트]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940억원(+3.8% YoY), 영업이익은 373억원(-34.9%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이는 인센티브·광고비·하얏트 운영비용 등 약 300억원의 영업비용 증가와 전년도 일회성 지방세 환급 효과 소멸에 기인합니다.
• 1분기 전체 드랍액은 1.8조원(+3.6% YoY)으로, Mass 부문이 3개 분기 연속 고성장(+16.8% YoY)을 지속하고 기타 VIP(+14.8% YoY)가 성장세를 이어가며 중국 VIP(-17.6% YoY)의 감소분을 상쇄했습니다.
• 4월 골든위크 기간 동안 하얏트의 객실 가동률(OCC)이 90%를 상회하며 사실상 만실을 기록했고, 현재 약 15% 수준인 하얏트 콤프 비중 확대 시 1분기에 50억원이었던 영업손실을 올해 하반기에는 손익분기점(BEP) 수준까지 개선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투자 시사점]
Mass 중심의 견조한 외형 성장과 적극적인 콤프 마케팅을 통한 중국·일본 VIP 드랍액 회복세가 2분기 실적 개선의 기회 요인입니다. 다만 하얏트의 영업손실 정상화 속도와 기타 VIP의 높은 성장률 지속 여부가 향후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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