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은 우리편259960
- 01크래프톤의 BUY 유지, 목표가 35만원으로 상향 정당화
- 02PUBG 웰메이드 모드로 트래픽·수익성 구조적 성장 확인
- 03다수 신작 기대에도 단기 IP 의존도 부담은 상존
"PUBG 웰메이드 모드의 트래픽 구조적 성장으로 수익성 강화 기대, 목표가 상향 유지."
본문
[한 줄 결론]
크래프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PUBG IP의 웰메이드 모드 성공으로 트래픽과 수익성의 구조적 성장이 확인됨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300,000원에서 3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핵심 포인트]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3,714억원(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과 영업이익 5,616억원(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PC와 모바일 게임 매출이 각각 3,639억원과 7,027억원으로 고르게 성장했습니다.
• 4월 업데이트 이후 PUBG 일간 최대 동시 접속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새로운 ‘Xeno Point’ 모드는 기존 이용자를 잠식하지 않고 순증하는 트래픽을 창출해 웰메이드 모드가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 5월 14일 ‘서브노티카2’의 얼리 액세스 출시를 시작으로 연내 ‘팰월드’ CBT 및 2027년 ‘딩컴투게더’ 출시 등 다수의 기대 신작이 준비되어 있어 추가적인 흥행 모멘텀을 확보할 전망입니다.
[투자 시사점]
PUBG IP의 웰메이드 모드와 UGC 확대는 트래픽의 구조적 성장을 이끌어 안정적인 실적을 뒷받침할 기회 요인입니다. 다만, 신작 출시가 2027년에 집중되어 있어 단기적으로는 기존 IP 의존도에 대한 부담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요약·분석은 BriefEdge가 자체 작성한 것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