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PUBG IP의 웰메이드 모드 성공으로 트래픽과 수익성의 구조적 성장이 확인됨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300,000원에서 35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3,714억원(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과 영업이익 5,616억원(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PC와 모바일 게임 매출이 각각 3,639억원과 7,027억원으로 고르게 성장했습니다.
- ▸4월 업데이트 이후 PUBG 일간 최대 동시 접속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새로운 ‘Xeno Point’ 모드는 기존 이용자를 잠식하지 않고 순증하는 트래픽을 창출해 웰메이드 모드가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 ▸5월 14일 ‘서브노티카2’의 얼리 액세스 출시를 시작으로 연내 ‘팰월드’ CBT 및 2027년 ‘딩컴투게더’ 출시 등 다수의 기대 신작이 준비되어 있어 추가적인 흥행 모멘텀을 확보할 전망입니다.
PUBG IP의 웰메이드 모드와 UGC 확대는 트래픽의 구조적 성장을 이끌어 안정적인 실적을 뒷받침할 기회 요인입니다. 다만, 신작 출시가 2027년에 집중되어 있어 단기적으로는 기존 IP 의존도에 대한 부담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