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실적, 저렴해진 구간032640
- 011분기 실적 시장 기대 부합, 연간 이익 25.2% 증가 전망으로 투자의견 BUY 유지
- 02매출 15.56조, 영업이익 1.116조 예상; 무선·데이터센터 모멘텀으로 이익 증가
- 03주가 조정으로 P/E 8.7배, 배당수익률 4.7%로 주주환원 매력 부각
"연간 이익 증가 전망과 높은 배당 수익률로 주주환원 매력 부각, 매수 기회 지속"
본문
[한 줄 결론]
LG유플러스는 1분기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연간 영업이익이 25.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목표주가 19,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핵심 포인트]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3조 8,037억원, 영업이익은 2,7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6.6%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 연간 실적 전망은 매출액 15조 5,635억원, 영업이익 1조 1,169억원으로, 경쟁사 반사수혜에 따른 무선 성장과 데이터센터 가동률 상승, 희망퇴직 효과 본격화로 영업이익이 25.2%의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최근 주가 조정으로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이 8.7배까지 낮아졌고 배당수익률은 4.7%로 통신 3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며, 2026년 주당배당금(DPS)이 700원으로 꾸준히 상승하는 등 주주환원 매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투자 시사점]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모멘텀은 부재하나, 실적과 주주환원의 우상향 기조는 견고하므로 최근 방어주 수급 이탈로 인한 주가 하락은 유효한 매수 기회로 판단됩니다. 다만, 상반기 마케팅비 증가가 단기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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