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바글로벌은 1Q26 매출 1,712억 원(+51% YoY)과 영업이익 451억 원(+50% YoY), OPM 26.3%를 달성하며 해외 매출 비중 69%로 확장되는 가운데 2026년 매출 7,000억 원·OPM 21% 가이던스와 내년 매출 1조 원·중장기 OPM 25% 목표를 유지해 고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글로벌 리테일 확장 본격화로 해외 성장 가시성이 강화되었으며, 1Q26 해외 매출 비중이 69%까지 상승했고 북미·유럽·중화권이 모두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 ▸수익성도 성장과 동행했으며, 1Q26 매출 1,712억 원(+51% YoY)·영업이익 451억 원(+50% YoY)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고 OPM은 26.3%를 기록했습니다.
- ▸유럽·미국 채널의 입점 확대가 구체적으로 나타났으며, 유럽 아마존 매출은 1Q26 기준 +165% YoY, 미국 코스트코 입점 매장은 150개→225개로 확대되었고 얼타(1,500개 주요 매장 입점)는 완료되었으며 영국 Boots·독일 DM·Rossmann 및 캐나다·호주·멕시코 Sephora 입점이 연내 예정되어 고성장세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합니다.
입점 확대가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 속도가 둔화되거나(세 자릿수 성장률 유지 실패), OPM이 21% 가이던스 대비 하락할 경우 밸류에이션 기대가 약화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북미·유럽 채널에서의 리테일 커버리지 확대가 2026년 매출 7,000억 원과 내년 1조 원 달성으로 연결되면 중장기 OPM 25% 달성 확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