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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종목 보고서 · 001680

대상

1개 증권사가 같은 종목에 의견을 냈습니다. 매수 컨센서스 100%, 목표가 중앙값 34,000상·하단 스프레드 0%.
리포트
1건
컨센서스
강한 매수
현재가
18,850원
목표가 중앙값
34,000원
34,000 – 34,000
업사이드
+80.4%
중앙값 기준
증권사
1곳
목표가 · 1개 리포트
19K26K34K현재 19K중앙 34K교보증권34K
컨센서스 분포
매수 100%
매수 1
공통 키워드
트리거가필요해
증권사별 의견 · 1건
증권사 / 애널리스트
등급
목표가
전 대비
일자
교보증권
BUY
34,000
-2.9%
2026-06-01
리포트 요약
교보증권2026-06-01
BUYTP 34,000+80.4%원문 →
트리거가 필요해
  • 오리온은 1Q26에서 식품(별도) 이익이 개선되었으나 소재(별도)와 일부 해외가 부진해 실적 모멘텀의 트리거가 필요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4,000원입니다.
  • 1분기 연결 매출액 1.11조원(YoY -2%), 영업이익 570억원(YoY flat)을 기록했으며, 식품(별도)은 매출 6.4천억원(YoY +2%), 영업이익 382억원(YoY +11%)으로 선방했고 김치 원가 개선 및 가공비 절감이 긍정적 요인이었습니다.
  • 소재(별도)는 매출 2.6천억원(YoY -11%), 영업이익 75억원(YoY -67%)으로 전년도 유럽 반덤핑 관세 기저효과 소멸과 전분당 수요 둔화 및 수익성 하락이 부담이었습니다.
  • 인니는 매출 760억원(YoY -13%)에도 공정 개선·효율화로 영업이익 77억원(YoY +53%)을 달성했으며, 베트남은 매출 439억원(YoY +2%)이나 김/소스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 12억원(YoY -48%)에 그쳤고, 라이신은 2분기 미국의 대중국 관세 발효 및 유럽 재고 소진으로 ASP 상승에 따른 QoQ 수익성 개선이 전망됩니다.

소재(별도)에서 유럽 반덤핑 기저효과 이후 실적 변동성이 크고(1Q26 영업이익 -67% YoY), 베트남처럼 경쟁 심화 구간의 수익성 회복 여부가 성과의 관건입니다. 반대로 2Q의 라이신 관세 발효(대중국)와 유럽 재고 소진에 따른 ASP 상승, 그리고 식품의 원가·가공비 개선 흐름이 실적 트리거로 작동할 가능성에 주목해야 합니다.

공시 · 전자공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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