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기준 매출 3,493억원, 영업이익 792억원으로 추정되며, 1Q26 매출은 714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59억원으로 증가했다. 영업이익 반등은 저가 재고 활용과 소모품 제조 내재화로 매출원가가 개선된 영향이며, 1Q26 판관비는 약 389억원으로 인건비와 광고선전비 중심의 통제 기조가 기여했다. 중국 매출은 321억원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VBP 2.0 지연 시 부진이 지속될 수 있으며 유럽 매출은 러시아 수주 변동 영향으로 1Q26에 감소했다.
투자자는 2차 VBP(Volume Based Procurement) 재가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공급망 리스크에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