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가는 40,000으로 유지되었다. 1분기 영업이익은 461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56.1% 증가했으며, 지분법 이익은 660억 원 흑자로 전환되었다. 롯데쇼핑의 업황 호조와 롯데케미칼의 래깅 효과·구조개편, 식품사업의 원재료 가격 안정 및 비용 통제가 실적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제시되었다.
밸류에이션의 핵심인 롯데쇼핑 주가가 연초 대비 126% 상승하고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캠퍼스 1공장의 공정률이 97%에 도달하는 등 자회사 모멘텀이 뚜렷하나, 자사주 처리 방안에 대한 구체적 계획이 아직 부재하여 이에 대한 확정이 할인율 축소의 단기 촉매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