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와 추정치를 하회했으나, 일회성 비용 요인을 제외하면 추정치에 부합한 것으로 판단됐다. 중동 전쟁에 따른 원가율 상승 영향은 아직 제한적일 것으로 봤으며, 화공부문 높은 GPM이 수익성 유지를 뒷받침하되 첨단산업 매출 부진이 이를 상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