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카는 커넥티드카·22만건 사고데이터 기반 자율주행 상용화 파트너로 크래프톤을 선택하고 차량 커머스(구독·신차 딜러십)로 확장하는 풀스택 모빌리티 전략을 추진해 목표가 20,000원 투자의견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 ▸크래프톤과 합작법인 APX Mobility를 통해 쏘카 약 25,000대 커넥티드카에서 수집한 실주행·사고데이터를 활용해 자율주행 기술을 “피지컬AI(차량)”로 고도화하며, 1년 내 자율주행 차량의 실전 운영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1년 과정에서 쏘카가 축적한 22만건의 사고 데이터가 학습 도구로 사용됩니다.
- ▸자율주행을 단기 카셰어링을 넘어 로봇 버스 등 다양한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이며, 실전 운영 과정에서 데이터 축적과 상용화 속도가 동시에 강화될 여지가 있습니다.
- ▸단기 카셰어링에서 중장기 구독 및 신차 시장으로 전방을 확대하는 “풀스택 모빌리티”를 병행하며, 쏘카 2.0에서 확인한 서비스 간 유연한 자산 재배치 능력이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율주행 실전 운영 1년 목표의 달성 여부와 데이터 기반 고도화의 상용화 속도가 핵심 변수가 되며, 성공 시에는 로봇 버스·구독·신차 딜러십으로 수익원 다변화가 가능해 기회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술·운영 지연이 발생하면 기대되는 확장 경로의 실현 시점이 늦어질 위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