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쏠리드에 대한 매수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하며, 1분기 연결 실적 부진으로 인한 최근 주가 하락은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 중 현저히 낮은 PBR(2.29배)을 고려할 때 매수 기회로 판단합니다.
-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방산 자회사 부진으로 -21억원을 기록했으나, 주력인 통신 부문은 영업 흑자를 기록했고 하반기로 갈수록 이익이 증가하는 패턴을 보이며 연간 300억원 이상의 안정적인 영업이익이 예상됩니다.
- ▸쏠리드는 미국과 유럽의 대중국 장비 규제 수혜주이며, 글로벌 중계기 시장점유율 15%와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PBR 2.29배, PSR 약 3배에 불과해 글로벌 경쟁사(PSR 20배 수준) 대비 가장 저평가된 통신장비주입니다.
- ▸미국 수출 물량이 2027년 이후 다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연간 영업이익이 45.4십억원, 63.4십억원으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과거 국내 통신장비주들의 역사적 PBR이 10배 이상이었던 점과 현재 미국 대표 광통신 장비주들의 PSR이 20배에 달하는 상황을 고려할 때, 멀티플이 낮은 통신장비주를 찾는 시장 흐름 속에서 쏠리드의 밸류에이션 정상화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