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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별 의견 · 12건
증권사 / 애널리스트
리포트
일자
하나증권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년 4..
2026-06-01
유진투자증권
앞만 보고 달린다: 하반기 리레이팅 가속화 ..
2026-05-29
iM증권
중국 자동차에 편견을 걷어내야 할 때
2026-05-27
하나증권
2H26 Outlook: 로봇 모멘텀은 하반기에 점증
2026-05-26
교보증권
2026년 5월 넷째 주 자동차 Weekly
2026-05-26
키움증권
자동차 2H26 전망(Overweight): 하이브리드 ..
2026-05-21
하나증권
로보틱스 사업에 대한 미국 IR 내용 정리
2026-05-20
교보증권
2026년 5월 셋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
2026-05-19
iM증권
현대차그룹 주가 급등: 높아지는 Multiple 상..
2026-05-14
유진투자증권
현대차/기아 4월 글로벌 판매
2026-05-08
교보증권
2026년 4월 넷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
2026-04-28
하나증권
8조원 규모의 HMG 퓨처 콤플렉스 투자
2026-04-27
리포트 요약
하나증권2026-06-01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년 4..

2026년 4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는 전년 대비 +10% 성장했으며, 지역별로 미국은 -35%로 둔화된 반면 유럽은 +27%, 중국은 Flat 수준, 한국은 +123%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다.

유진투자증권2026-05-29
앞만 보고 달린다: 하반기 리레이팅 가속화 ..
  • 현대차는 올해 주가가 129.6% 상승하며 글로벌 완성차 중 1위를 기록했고, Physical AI 기술력에 대한 재평가와 리레이팅 가속화가 이를 견인했습니다.
  • 현대차그룹은 CES 2026에서 신형 아틀라스 공개 이후 기대가 확신으로 전환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었으며, 기아도 35.0% 상승으로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 현대/기아의 합산 시가총액이 테슬라와 도요타에 이어 글로벌 3위로 도약했고, 현대차 단독으로도 GM을 넘어 글로벌 5위에 진입하며 도요타가 다음 시가총액 타깃이 되었습니다.
iM증권2026-05-27
중국 자동차에 편견을 걷어내야 할 때
  • Auto China 2026이 ‘지능화의 미래’와 자율주행을 핵심 주제로 내세우며, 중국 자동차 산업이 스마트카 중심으로 본격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전시장(순이 메인 전시장과 국제전시컨벤션 센터) 동시 운영은 행사 규모 확대와 함께 중국 자동차 산업의 성장 속도를 반영합니다.
  • 행사 면적이 전년 대비 약 73% 증가하고 약 128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수요와 관심이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2026-05-26
2H26 Outlook: 로봇 모멘텀은 하반기에 점증
  • 자동차 업종의 밸류에이션은 오버슈팅 국면이지만 로봇 및 자율주행 모멘텀이 하반기에 점증하며 가치에 추가 반영될 가능성이 큽니다.
  • 로봇 회사들의 신제품 출시와 BD 일정(RMAC 개소, 생산법인 설립 및 공급망 구축) 및 자율주행 일정(SDV Pace Car)이 모멘텀의 원천입니다.
  • Top Picks는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입니다.
교보증권2026-05-26
2026년 5월 넷째 주 자동차 Weekly

스텔란티스는 ‘FASTLane 2030’ 5개년 전략을 통해 북미 점유율 회복에 초점을 맞추는 가운데, 미국 엔진오일 수급 불안정이 Group III 공급 부족으로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S&P는 이란 전쟁 영향으로 글로벌 생산 규모 전망을 추가 하향하고 2H26부터 생산 둔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키움증권2026-05-21
자동차 2H26 전망(Overweight): 하이브리드 ..
  • 현대차와 기아는 중동전쟁에 따른 원재료비 인플레이션이라는 매크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HEV) 초과수요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글로벌 완성차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이익 성장률과 마진을 기록할 전망이며, 이에 현대차를 최선호주로 유지하고 현대모비스를 신규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2026년 1분기 미국 HEV 판매는 50.7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하여 산업수요 성장률 -5.5%를 크게 상회했으며, 유럽 HEV 판매도 51.4만 대로 8.8% 증가하며 동기간 산업수요 성장률 -1.0%를 아웃퍼폼했습니다.
  • 현대차와 기아는 팔수록 마진을 훼손하는 전기차(BEV)와 달리 인센티브를 최소화할 수 있는 팰리세이드, 투싼, 텔루라이드, 스포티지 HEV 모델을 중심으로 하반기 미국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원재료비 상승 부담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
  • 현대차의 외국인 지분율은 26%대까지 하락하여 역사적 최저 수준이며, 하반기 HEV 중심의 수익성 방어 기대감이 형성될 경우 외국인 자금 유입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하반기 고유가 현상 장기화 시 유류비에 민감한 미국 소비자들의 신차 구매 심리가 둔화될 수 있는 위험이 있지만, 이는 오히려 HEV로의 수요 쏠림을 심화시켜 현대차그룹의 시장 점유율을 높일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하나증권2026-05-20
로보틱스 사업에 대한 미국 IR 내용 정리
  •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사업의 구체적 양산 로드맵과 수요 기반이 공개되며 실행 위험이 시점 위험으로 전환되었고, 이는 현대차그룹에 대한 밸류에이션 상향의 근거로 작용할 것입니다.
  • 아틀라스 로봇은 키 1.9m, 무게 90kg, 운반 능력 50kg의 구체적 스펙을 갖추었으며, IP67 방수·방진과 자가 교체식 배터리를 적용해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합니다.
  • 현대차그룹은 계열사 및 139개 공장에서만 2.5만 대 이상의 로봇 내부 수요를 확보하였고, 현대차·기아(제조), 현대모비스(부품), 현대글로비스(물류), 현대오토에버(시스템통합)로 이어지는 수직 통합 밸류체인을 통해 초기 양산 리스크를 최소화하였습니다.
  • 로봇 생산법인은 2028년 중 가동되어 로봇 연간 3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하며, 핵심 부품인 액츄에이터 생산 시설도 같은 해 연간 35만 대 규모로 가동되어 원가와 품질을 통제할 계획입니다.

이번 미국 IR을 통해 로봇 상용화의 가시성이 강화되면서 밸류에이션 상향 근거는 마련되었으나, 2028년 양산 개시 전까지 기술 검증과 시장 수용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출시 시기 지연 가능성을 주시해야 합니다.

교보증권2026-05-19
2026년 5월 셋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
  •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사업 구체화와 멕시코 관세 협상 기대감이 긍정적인 반면, 이차전지 업종은 미·중 관세 인하 기대감 급등 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현하며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현대차그룹은 미국 내 액추에이터 생산시설을 준공하고, 보스턴다이내믹스의 AI 성능 고도화 시현 및 2028년 상장 계획을 발표하며 휴머노이드 양산 시점 도래에 대한 기대감을 구체화했습니다.
  • 멕시코산 미국향 자동차 수출 관세를 12% 미만으로 낮추기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이며, 이에 따라 기아의 관세 부담이 감소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국내 이차전지 셀·소재사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반등(삼성SDI -506억원, 엘앤에프 2,198억원)했으나, 미·중 정상회담 관세 인하 논의에 따른 급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현하며 주간 수익률이 부진했습니다.

멕시코 관세 협상의 최종 결과에 따라 기아 등 국내 완성차 업체의 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경과를 주시해야 하며, 이차전지 업종은 정책 모멘텀 소멸 후 실적 펀더멘털 개선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M증권2026-05-14
현대차그룹 주가 급등: 높아지는 Multiple 상..
  • 자동차 업종에 대한 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Boston Dynamics 상장 내러티브 본격화와 방산 확장성 및 핵심 부품 공급망 구체화로 현대차그룹의 멀티플 상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현대차그룹 주가 급등의 핵심 동인은 Boston Dynamics 상장 내러티브로, 소프트뱅크의 풋옵션 행사 기한이 2026년 6월로 재도래하여 지분 매각 또는 상장 임박 신호가 강화되었고, 예상 상장 기업 가치는 50조원을 상회합니다.
  • 방산 부문으로의 확장성은 육군이 아미타이거 사업의 일환으로 Atlas 공급을 요청하고 Spot 및 모베드 계약도 임박했으며, 비무기화 방침과 상충되지 않는 경계·순찰 임무 수행이 가능해 현대로템의 방산 경쟁력과 결합된 내러티브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 핵심 부품 공급망이 구체화되면서 현대모비스가 액츄에이터 공급을 맡고 Tesla와 Figure AI 등 경쟁사 양산으로 부품 설계 및 공급망 구축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며, 현대차그룹 내 공급망 편입 업체가 신사업 가치를 독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멀티플 상단이 높아지는 점은 긍정적이나, 조정 시 하단을 받쳐줄 본업 경쟁력이 중요하므로 도요타의 12Mf P/E 10~11배 수준이 기준점이며, 펠리세이드 리콜에 따른 판매 차질 가능성 등 본업 리스크 요인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유진투자증권2026-05-08
현대차/기아 4월 글로벌 판매
  • 현대차·기아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하며, 기아는 내수 전기차 판매 급증과 신차 효과로 역대 4월 최대 판매를 기록한 반면 현대차는 국내 생산 차질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부진했습니다.
  • 기아의 4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27.5만대로 역대 4월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특히 내수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가 131% 폭증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 현대차의 4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9.0% 감소한 32.2만대를 기록하였으며, 주요 원인은 국내 안전공업 화재로 인한 생산 차질과 팰리세이드 판매 감소로 내수 판매가 20.0% 급감한 데 있습니다.
  • 양사의 4월 친환경차 판매는 모두 증가세를 보였으나, 현대차는 하이브리드차 판매가 12.7%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이끈 반면, 기아는 전기차 판매가 65.7%, 하이브리드차 판매가 46.1% 각각 증가하며 전동화 전환에 더욱 강한 모멘텀을 보였습니다.

현대차의 부진은 일시적인 생산 이슈와 외부 지정학적 리스크에 기인하므로 하반기 공급 정상화와 유럽 내 아이오닉 3 출시 효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아는 신규 전기차 라인업 확대와 주요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나, 미국 시장에서의 판매 감소세(-3.8%)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교보증권2026-04-28
2026년 4월 넷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
  • 이번 주 자동차·이차전지 섹터는 테슬라의 사이버캡 양산 돌입과 중동발 알루미늄 쇼크라는 상반된 공급망 이벤트가 발생했으며,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발표에서 ESS 출하 확대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 테슬라가 사이버캡 양산에 돌입하며 로보택시 사업 확장의 핵심 분기점을 맞이하였고, 이에 따라 관련 부품 및 소프트웨어 밸류체인에 대한 관심을 지속해야 합니다.
  • 중동 지역의 공급망 불안으로 인한 알루미늄 쇼크가 일본 완성차 업체들의 4월 말 재고 소진 가능성을 높였으며, 이에 따라 알루미늄 조달 경쟁력이 높은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반사 수혜가 기대됩니다.
  • 4월 28일 삼성SDI와 4월 30일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2026년 컨센서스 기준 각각 ESS 매출 비중이 31%와 28%에 달해 ESS 출하 확대 여부가 실적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테슬라의 로보택시 생태계 확장에 따른 밸류체인 수혜 기업을 주목하는 한편, 알루미늄 공급망 교란으로 인한 국내 완성차 업체의 단기 실적 개선 기회를 포착해야 합니다. 또한 이차전지 기업의 ESS 부문 성장성이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검증될지 여부가 섹터 투자 심리의 주요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하나증권2026-04-27
8조원 규모의 HMG 퓨처 콤플렉스 투자
  • 4월은 불확실성 완화 이후 하단을 지지할 수 있는 이익과 정책의 실효 가능성을 반영해 멀티 팩터 전략에서 저평가 정상화와 주주환원 강화 수혜, 그리고 이익 모멘텀·수급 알파를 결합하는 접근이 유효합니다.
  • 3월의 심리 급락 구간은 과거 충격 국면과 유사한 저점권에 근접해 있어 추가 하락 베팅보다 하방을 지지할 수 있는 실적 안정성과 불확실성 완화 시 반등 여력이 높은 종목을 중심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 정책은 상법 개정, 중복상장 해소,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 저PBR 가치제고 요구 등 자본시장 선진화 흐름으로 일관되며 저PBR·고배당·고수익성 기업의 구조적 재평가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