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코는 메모리 가동률 회복과 파운드리 캐파 확장에 따른 매출 레버리지, 그리고 미코세라믹스의 고수익 이익 기여 확대(1Q26 연결 영업이익의 약 84%)로 재평가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큽니다.
- ▸메모리 사업(안성·중국)은 AI 서버향 HBM·DDR5 수요 강세로 가동률 회복 국면에 진입했으며, 파운드리 사업은 글로벌 3사 캐파 확장이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 3개 법인(오스틴·힐스보로·피닉스)이 삼성·Intel·TSMC에 1:1 대응 구조로 통합 캐파 대비 약 2.6배의 매출 확대 여력 잠재가 있습니다.
- ▸미코세라믹스는 일본 기업 과점 영역이었던 세라믹 히터·ESC의 국산화에 성공한 고수익 축으로, 1Q26 기준 동사 연결 영업이익의 약 84%를 기여하고 있습니다.
- ▸ESC 매출 확대와 약 1,100억 원 규모 4공장 효과가 2027년부터 반영될 예정이며, 지분율이 2023년 47.8%에서 2026년 1분기 62.6%로 확대되는 흐름은 자회사 이익이 동사에 더 크게 귀속되어 기업가치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기대가 있습니다.
메모리 가동률 회복과 파운드리 캐파 증설에 따른 수요가 지연되거나, ESC·4공장 투자 효과가 계획 대비 둔화될 경우 실적 모멘텀은 약화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미코세라믹스의 국산화 확대와 지분율 상승에 따른 이익 귀속이 가속되면 재평가 폭이 확대될 기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