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 치료제 상업화와 핵심 RNA 3상 데이터(하반기 추가 증설 검토 요인)가 현실화되면 실적 가시성과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질 수 있으나, 3상 결과 지연·부정적 데이터 및 설비 증설 타이밍(수요 대비 비용) 리스크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ESS의 선적·인도 스케줄 이연이 반복될 경우 분기 실적 변동성과 마진 레버리지 효과가 약화될 리스크가 있으며, 반대로 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로 전력 수요 형태가 확장되는 국면에서 ESS의 전력망 내 중요성이 커지는 기회가 실적 가시성을 지지합니다.
반도체 설비투자 사이클 지연, NAND·DRAM 전환 속도 둔화, DRAM 1d 개발/테스트 장비 납품의 일정 차질이 실적 상향의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로직/파운드리와 NAND 공정 전환이 동시 가속될 경우, 고수익성 장비 가치 재평가가 목표주가 가정(Target P/E 38.0, 2026E EPS 50%·2027E EPS 50% 가정)보다 더 확대될 기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