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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매출은 1,553억원으로 전년 대비 16.0% 증가, 영업이익은 64억원으로 50.1% 늘었다. 방영 회차는 91회( TV 64회, OTT 27회)이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 납품이 6월 공개 예정임에도 당분기에 반영돼 매출 흐름이 양호했던 것으로 설명된다. 다만 글로벌 OTT 선판매 잔여 상각비 부담, KBS 공급작의 일시 비용화, 캡티브 채널 프라임타임 시청 성과 부진이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파악된다.
1분기 매출은 1,553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분기 총 방영 회차는 TV 64회와 OTT 27회를 합산한 91회로 전년 및 전분기 대비 모두 늘었습니다. 2분기부터 지상파 및 글로벌 OTT향 대형 라인업 공급이 본격화되며 작품당 규모 경제로 마진이 점진적으로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54,000원으로 제시되었다. 12개월 선행 EPS 1,597원에 PER 34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목표주가는 이전 대비 16% 낮아졌다.
1분기 매출액 1,5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64억원으로 50.1% 증가했다. 2분기에는 편성이 소폭 감소할 수 있으나 티빙 해외 브랜드관 및 글로벌 OTT 오리지널 납품이 이어지며 판매매출 성장 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제시됐다. 한편 지상파 납품 상각 구조로 원가율 상승 및 수익성 일시 둔화 가능성과 TV 광고시장 회복 지연에 따른 가시성 불확실성도 언급됐다.
1분기 실적 부진과 TV 광고 업황의 어려움으로 디레이팅이 발생했으며, 당분간 기간 조정이 예상된다고 본다. 목표주가는 48,000원으로 하향했으며, 목표 P/E를 35배에서 33배로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