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3건 · 중립 1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교보증권
난치성 환자에서의 높은 ACR 지표가 실제 허가로 이어질지가 핵심이며, 이후 추가 임상 또는 규제 요구사항이 발생할 경우 기대만큼의 속도·확실성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1차/2차 실패 환자 수요가 큰 만큼 승인 가능성이 높아질 경우 상업화 모멘텀이 빠르게 강화될 기회가 있습니다.
오픈라벨 데이터에 대한 투자자의 과도한 기대는 주의해야 하지만, 경쟁 약물 대비 개선된 유효성으로 최종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며, 2026년 하반기로 예정된 류마티스 관절염 및 피부 홍반 루푸스(CLE) 임상 결과 발표는 주가의 강력한 상승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반기 예정된 28주차 데이터 발표와 피부홍반루푸스 개념입증 임상 데이터, 2027년 예정된 그레이브스병 및 중증근무력증 등록 임상 탑라인 데이터가 주요 모멘텀이 될 전망이며, 현재 주가는 파이프라인의 적응증 확장성과 상업화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