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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연결 매출은 1조 3,2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했으며, 연결 영업이익은 15억원으로 107.1% 늘었다. 티빙 매출은 1,073억원으로 21%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192억원으로 적자 규모가 축소됐다. TV광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7% 역성장했으며, 영화드라마 부문은 해외 판매 호조와 콘텐츠 공급 편수 확대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1분기 연결 매출은 1조 3,297억원이며 전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전년 대비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크게 감소했으며, 전반적으로 수익성 부담이 이어졌다. 미디어플랫폼 매출 3,268억원·영업손실 212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된 반면, 영화드라마는 매출 4,573억원·영업이익 8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75,000원으로 제시됨. 12개월 선행 EPS에 PER 19배를 적용해 산정했으며, TV 광고 회복 지연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예상 EPS를 각각 -12%, -1%로 하향했음.
2분기에는 월드컵 영향으로 TV광고가 부진해 매출 4160억 원 전망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표주가는 SOTP 방식으로 7만 원으로 하향되며, 티빙은 BEP도 가능한 가파른 반등 속도를 보이나 합병 진전·디지털 성장 우위·지분 매각을 통한 재무개선 중 확인이 필요하다.
1분기 매출액은 1조 3,2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했지만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고, 영업이익은 15억원으로 증가에도 어닝 쇼크가 발생했다. 가입자 순증과 WBC 흥행 등으로 외형은 확대됐으나 콘텐츠 수급 비용과 상각 부담 증가로 영업손실 192억원, 미디어플랫폼 영업손실 212억원이 나타났다. 또한 판권 상각 내용연수 2년→4년 변경으로 분기 약 80억원 비용 분산 효과가 기대되며, 피프스시즌 시리즈 공백 및 광고 부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