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종합 중…
1Q26 영업이익은 59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716% 증가했으며, 컨센서스 682억원에는 미달했지만 당사 추정치 604억원에는 부합했다. 합성고무는 영업이익 149억원, OPM 2.0%로 전분기 대비 0.6%p 하락했고, 합성수지는 영업이익 -22억원, OPM -0.7%로 2.9%p 개선됐다. 에너지 부문은 판매량 감소에도 SMP 개선으로 단위당 이익이 94.7원/kWh에서 106.7원/kWh로 상승했으며, 부타디엔 단기 급등에 따른 원가 부담이 수익성에 부담 요인으로 제시됐다.
1Q26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분기 기준으로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분기 기준으로 증가해 실적 체력이 유지되는 흐름으로 평가됨. 지분법이익 호조와 차입금 감소로 실적의 질이 개선되는 요인이 확인됨. 목표주가는 177,000으로 유지되며, 합성고무 생산능력이 15.8만 톤으로 확대되고 칭다오 천연고무 재고 감소 및 EV 판매량 증가 전환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1분기 영업이익은 5,940억원으로 컨센서스 6,700억원 대비 11% 낮았다. 다만 지배순이익은 9,630억원으로 컨센서스 7,820억원을 23% 상회했으며, 지분법이익 3,680억원 반영 영향으로 영업이익보다 순이익이 큰 흐름이 이어졌다. 합성고무 영업이익 부진은 BD 급등분 판가 반영 시차로 설명됐고, 단기 실적 변동성 리스크도 함께 제시됐다.
목표주가가 14.4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되었고, 투자의견도 중립에서 매수로 변경되었다. 2분기 실적 전망치 상향과 함께 4월부터 원료 가격 상승분이 판가에 전가되며 실적 개선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정리되었다. 다만 중동 전쟁 영향으로 부타디엔 가격이 급등하면 실적 개선이 지연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