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1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iM증권
환율 상승으로 파생상품 거래손실이 반복될 경우 순이익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나, 수주잔고 2조 4,000억원 및 신한울 3·4호기 관련 누적 수주 약 1,800억원을 감안하면 향후 4~5년 분기 70~100억원 내외의 안정적 매출 기여가 이어질 기회가 있습니다.
미국의 원전 발주가 실제 계약·인도까지 이어지는지, 그리고 AP1000 및 차세대 원전(SMR)에서 BOP 적용 범위와 발주 시점이 지연되지 않는지가 핵심 리스크입니다. 반대로 SMR 발주가 본격화되면 원전 생태계 차원의 낙수효과로 동사 수혜가 확대될 기회가 있습니다.
중동 전쟁 장기화 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원가율 부담이 불가피하나, 향후 북미 AI 데이터센터향 HRSG 추가 수주가 현실화될 경우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통한 실적 추정치 상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