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26 매출액은 10,5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해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다. TR부문은 매출액 8,846억원(7.0% 증가), 영업이익 122억원으로 흑자전환했고, 호텔/레저부문도 매출액 1,689억원(16.7% 증가)·영업이익 82억원(228.0% 증가)으로 전망치를 각각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임차료 감면 영향으로 국내 공항점의 적자 폭이 전분기 대비 확대되는 흐름이 제시됐다.
1Q26 연결 매출액은 1조 535억원으로 전년 대비 8.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4억원으로 흑자 전환해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매출은 면세 사업 8,846억원(7.0% 증가), 영업이익 12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시내점은 온라인·제주점 중심으로 매출이 11.7% 증가하고 할인율 완화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1분기 매출은 10,535억원으로 전년 대비 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면세와 호텔에서 호실적이 나타났고 면세는 7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했으며, 시내점 매출은 3,531억원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2분기 인천공항점은 통상 -100~200억원 적자 범위 내로, DF1 철수 이후 BEP 이상 시현이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12개월 목표주가를 90,000원으로 상향했다. 목표주가 상향은 26~27년 실적 전망 상향과 함께 시내 면세점 수익성 개선, 호텔 객실 단가 상승 및 인바운드 증가에 따른 매출·수익성 동반 개선 흐름이 반영된 것으로 설명됐다. 다만 해외 공항 적자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