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1건 · 중립 3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한화투자증권, IBK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주가는 가동률 회복 지연과 실적 눈높이 하향 조정에 단기적으로 부진할 수 있으나, 중국 업체의 판가 반등 조짐으로 추가적인 판가 하락 압력이 제한적이므로 2027년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가동률 회복 여부가 기업 가치 회복의 핵심 변수입니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와 유럽 내 중국 배터리 점유율 상승으로 인한 업황 불확실성 확대가 단기 실적 개선을 제한하는 주요 리스크이며, 유럽 현지화 요구 정책은 중장기적인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낮은 가동률로 인한 고정비 부담과 고객사 단가 인하 압력이 지속되고 있어 단기 실적 모멘텀은 제한적이지만, 유럽 완성차 업체로의 신규 단독 공급사 선정과 북미 대형 ESS 프로젝트 수주 협의 진행은 중장기적인 가동률 회복과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이므로 하반기 이후 수주 가시화 여부를 주목해야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전기차 캐즘으로 인해 부진한 실적이 불가피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비중국 공급망 구축 수혜와 실적 턴어라운드 모멘텀에 주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