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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는 19만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된다. 고유가와 정제마진 강세가 연말에서 연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정유뿐 아니라 E&P·E&S 등 여러 사업부문에서 수혜가 기대된다. 호주 CB 가스전 상업가동 개시와 북미 ESS 신규 수주 확보 기회가 국내 Peer 대비 차별화 포인트로 제시된다.
목표주가는 160,000원으로 제시됨. 1Q26 전사 재고 관련 손익은 1조 249억원, CAPEX는 약 8,000억원, 1Q26 말 순차입금은 24조 5,554억원으로 제시됨. 유럽 EV 판매량은 1Q26 약 120만대로 전년 대비 28% 증가, 유럽 지원 정책 재개와 CO2 규제 강화에 따른 두 자릿수 판매 증가 흐름이 전망됨.
1분기 영업이익이 2.2조 원으로 집계되어 시장 컨센서스 2.0조 원을 상회했다. 정유 부문 재고평가이익은 약 8,000억 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배터리 부문은 유럽 전기차 수요 증가로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10% 늘고 AMPC 하락에도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설명되었다. 지정학적 리스크로 유가 및 제품 가격이 변동할 수 있고, AMPC 하락이 배터리 수익성에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언급되었다.
1Q26 영업이익은 2.16조원으로 컨센서스 2.03조원에 부합했다.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관련이익 약 1조원이 실적 개선에 크게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사업 영업이익은 약 2조원으로 추정되며, 재고관련이익 8천억 내외와 래깅효과 5천억~6천억 규모가 포함된다.
목표주가는 19만원으로 상향되었고 투자의견은 Buy로 조정되었다. 중동 사태 영향으로 유가·정제마진·화학제품 가격이 상승 전환된 점이 반영되었으며, 공급차질이 단기에 해소되기 어렵다는 가정 하에 2026년 이익 추정치가 크게 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