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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별 의견 · 8건
증권사 / 애널리스트
리포트
일자
하나증권
인터넷, 게임 기업의 국방 AI 진출
2026-06-01
한화투자증권
SI 기업 비중 확대 의견 유지
2026-05-28
IBK투자증권
[IBKS Daily] 인터넷/게임
2026-05-28
하나증권
반등의 트리거
2026-05-26
IBK투자증권
[IBKS Daily] 인터넷/게임
2026-05-22
한화투자증권
비관론의 임계점(Bottom Out)
2026-05-21
IBK투자증권
[IBKS Daily] 인터넷/게임
2026-05-21
하나증권
반등의 트리거
2026-05-20
리포트 요약
하나증권2026-06-01
인터넷, 게임 기업의 국방 AI 진출
  • 국내 인터넷·게임 기업들이 국방 AX 전담 조직 신설과 방산 AI 사업 참여를 통해 국방 AI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으며, 미국·중국 중심의 프론티어 AI 접근성 한계를 고려할 때 소버린(자주) 국방 AI 모델 개발이 필수로 부상했습니다.
  • 후발 주자인 만큼 개별 기업이 과도하게 경쟁하기보다 기능을 분담해 통합 구축하는 방식으로 사업화가 전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NAVER는 피지컬 AI 연구 기간·실증 사례·클라우드 역량이 단기간에 가치로 부각될 수 있고, 크래프톤·NC는 본업 성과가 먼저 증명된 이후 점진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화투자증권2026-05-28
SI 기업 비중 확대 의견 유지
  • 인터넷 플랫폼의 AI 수익화가 안정화되는 국면 이후 SI 기업이 AI 전환 수혜를 수주와 매출로 인식하기 시작하며, 하반기 증익 모멘텀이 뚜렷해 시장 비중 이상으로 SI 기업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 SI 산업은 SW 업종 내에서 구조적인 변화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며, 매출이 기업 고객의 필수 디지털 전환 수요에 기반해 수익 가시성이 높습니다.
  • 삼성에스디에스와 LG씨엔에스의 3~4분기 영업이익이 YoY 10~20% 증가할 전망이라 섹터 내 실적 가시성이 가장 뚜렷합니다.
IBK투자증권2026-05-28
[IBKS Daily] 인터넷/게임

네이버가 AI 기반 ‘AI 검색’으로 시장의 수요를 흡수하며 구글의 침공으로 60%대까지 하락했던 국내 검색엔진 점유율을 81.34%로 반등시켜 포털 점유율 80%를 재탈환했습니다.

하나증권2026-05-26
반등의 트리거

네이버와 카카오를 포함한 주요 미디어·게임 기업들이 분기 최고 실적을 갱신하고 실적은 2025년부터 이익 성장 국면에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디레이팅 구간에 머물러 밸류에이션과 주가가 실적 흐름과 반대로 움직여 반등 트리거가 형성되었다고 판단합니다.

IBK투자증권2026-05-22
[IBKS Daily] 인터넷/게임
  • 게임·인터넷 업종은 국내외 매크로 불확실성과 AI 경쟁 심화 속에서 양극화가 극심해지고 있으므로, 대형 플랫폼과 글로벌 IP 보유 게임사 위주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며 별도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지수는 1년간 14.4% 하락했고, 크래프톤은 1년간 33.2% 하락한 반면 2026년 PER 10.5배로 업종 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 국내 주요 SW 기업 중 더존비즈온은 전일 대비 113.1% 급등하는 등 클라우드·AI 전환 수혜 기대감이 집중되었으나, 카카오는 1개월간 14.6%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 글로벌 피어 그룹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넷플릭스는 각각 2026년 PER 24.6배, 25.1배로 프리미엄을 유지 중이며, 국내 대형주인 NAVER의 2026년 PER 15.8배와 격차가 존재합니다.

AI 자동화로 인한 일자리 감소와 생산성의 역설 우려는 장기적으로 플랫폼·게임 산업의 소비 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리스크가 있으며, 글로벌 로블록스 주가가 1년간 43.1% 하락한 점은 국내 게임주 투자 심리에도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화투자증권2026-05-21
비관론의 임계점(Bottom Out)
  • 소프트웨어 업종은 성장 프리미엄이 완전히 소멸한 가운데 주가가 본업의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과 자산 가치를 지나치게 할인하고 있어, 추가 하락이 제한적인 바닥 권역에 진입했다고 판단합니다.
  •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12개월 선행 P/E는 과거 40~50배에서 현재 10~15배까지 하락했고 합산 시가총액은 2021년 고점 180조 원에서 70조 원으로 60% 이상 감소했으나, 합산 영업이익은 오히려 증가하여 추가 멀티플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 기업의 이익 체력과 현금 창출력이 안정화되며 주요 기업들의 FCF Yield가 6~8% 수준까지 상승했고, 시가총액 대비 순현금 비중도 역사적 고점 수준에 도달하여 가치주적 체질로 전환되었습니다.
  • 소프트웨어 업종 내 주요 기업들의 PBR이 1배 부근까지 하락하며 시장이 무형자산 가치를 사실상 0으로 평가하고 있으나, 이익잉여금과 현금 흐름의 누적이 강력한 하방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가 반등에 대한 확신이 부재한 상황이지만, 본업의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고 있는 만큼 현 주가 수준에서 추가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확대를 통한 주주환원 정책이 밸류에이션 반전의 기폭제가 될 수 있습니다.

IBK투자증권2026-05-21
[IBKS Daily] 인터넷/게임
  • 금일 리포트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동을 제시하지 않았으며, 국내 인터넷·게임 섹터 전반이 1개월 기준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인 가운데 한화투자증권의 두나무 지분 취득과 네이버의 배민 인수 관련 불확실성이라는 주요 이슈가 발생했습니다.
  • 코스닥 지수는 1개월 동안 10.1% 하락했으며,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와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도 같은 기간 각각 13.3%, 6.5% 하락하는 등 섹터 전반의 조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국내 주요 게임주 중 크래프톤은 1년 기준 30.0% 하락한 265,500원을 기록했고, 펄어비스는 1개월 동안 15.9% 하락했으나 2026년 흑자 전환(4444.5%)이 예상됩니다.
  • 당일 국내외 이슈로 한화투자증권이 약 5,978억원을 투자해 두나무 지분 3.90%를 추가 취득하며 3대 주주에 등극했고, 우버의 배민 모회사 지분 확대에 따라 네이버의 배민 인수전 참여 구도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투자자는 최근 1개월간 지속된 코스닥 및 게임 섹터의 하락세가 기술적 조정에 그칠지 여부를 살펴야 하며, 한화투자증권의 두나무 지분 취득이 단순 투자를 넘어 가상자산 인프라 사업으로의 진출 신호인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증권2026-05-20
반등의 트리거
  • 인터넷/게임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네이버(목표주가 350,000원)와 크래프톤(목표주가 460,000원), NC(목표주가 420,000원)를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네이버와 카카오가 분기 최고 실적을 경신하고 주요 게임사들이 성장 국면에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와 게임엔터테인먼트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은 각각 17배와 11배로 역사적 하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 하반기 반등의 핵심 트리거는 인터넷 기업의 AI 서비스를 통한 사용자 경험 개선 및 트래픽 확보와, 게임사의 제품 수명 주기(PLC) 및 지식재산권(IP) 관리 역량을 통한 구조적 성장 가능성 증명입니다.
  • 네이버의 AI 브리핑은 롱테일 쿼리를 2.5배 성장시켰고 후속 질문 클릭률(CTR)이 일반 검색어 대비 2.5배 이상 높게 확인되었으며, 3분기부터 AI 브리핑 광고를 통한 수익화를 본격 개시할 예정입니다.

하반기 신사업 성과 가시화가 섹터의 멀티플 프리미엄 회복을 결정짓겠으나, 글로벌에서도 신규 AI 서비스의 명확한 수익 모델이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는 점은 주요한 리스크 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