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리포트를 종합하는 중…
방사청이 국내 개발·건조를 추진하는 저농축 우라늄 기반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K-SSN, 공격핵잠수함) 장보고 N사업은 미국 안보 의존을 줄이고 자주국방 역량을 강화하며, 중국·일본 사이의 지정학적 제약을 완화하고, 외교 협상력도 높이는 전략적 의미를 갖습니다.
국방부가 ‘대한민국 핵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사업명 ‘장보고 N’으로 저농축우라늄 기반 장주기 운전, 국내 개발·건조, 민간 원자력·조선 기술 활용, 총수명주기 전 과정 관리, 2030년대 중반 1번함 진수 및 2030년대 후반 전력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하반기 ‘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의 의회 승인과 FY27 예산 편성이 가시화될 경우, M.A.S.G.A 모멘텀에 의한 멀티플 확장이 기대되지만, 법안 승인 지연 시 주가 모멘텀이 약화될 가능성을 주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