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은 1.4조원으로 전년 대비 26.2% 증가, 영업이익은 1,523억원으로 48.7% 증가했다. 다만 북미향 고마진 차단기 물량의 운송 중 재고 인식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는 하회했으며, 해당 규모는 약 400억원 수준으로 2분기 내 전량 인식될 예정이다. 목표주가는 5,000,000원이며 2027년 기준 27.7배 멀티플을 적용했다.
1분기 매출액은 1조 3,5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2% 증가, 영업이익은 1,523억원으로 48.8% 증가했다. 목표주가는 4,900,000원이며 2분기에 이연된 영업이익 약 400억원이 반영될 예정이다. 중공업 수주는 4.2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8% 증가하고, 수주잔고는 15.1조원으로 확대됐으며 미국 비중은 53%까지 상승했다.
1분기 매출액은 1.4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521억원으로 48.7% 증가했다. 신규수주는 4.2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8% 증가했으며, 북미 비중은 33%로 수익성 변동 우려가 있다.
목표주가는 4,30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며, 2028년 예상 EPS에 목표 PER 3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회계적 이슈로 인한 시차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으며, 중공업 신규 수주는 4.2조원(전년 대비 107.8% 증가), 수주잔고는 15.1조원(44.4% 성장)으로 제시했다. 중동 지정학적 위기와 관련해 향후 영향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4,800,000원으로 상향되었고, 29년 예상 EPS에 PER 25배를 적용해 산정된 것으로 제시되었다. 중장기 실적 전망 상향과 글로벌 전력기기 Peers PER(2026년 평균) 35배 반영이 주요 배경이며, 1Q26 수주 4.17조원과 미국 비중 77% 서프라이즈, 2029년 중심 공급 구조(리드타임 3년 이상) 등이 긍정적으로 언급되었다. 리스크로는 2029년 중심 공급으로 인한 장기 리드타임과 2026년 중공업 수주 가이던스 7.6조원 상향 계획의 미실현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1Q26 매출액은 1조 3,582억원으로 전년 대비 26.2%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 22.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523억원으로 전년 대비 48.7%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41.5% 감소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1.2%였다. 인식 시점 차이로 추정치 대비 소폭 하회했으며, 약 400억원 이연분을 반영하면 실질 영업이익은 약 1,900억원(약 14% 수준)으로 해석했다.
1Q26 매출은 1조 3,582억원으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523억원(전년 대비 49% 증가)으로 영업이익률은 11.2%를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680억원 대비 9% 낮았고, 일회성 요인을 가산하면 부합한 것으로 설명됐다. 신규수주는 4조 1,745억원으로 단일 분기 최대이며 미국 비중은 77%로 제시됐다.